대구 경북지역 민주당이
다음달 3일 전당대회를 계기로
재기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북지역 민주당은
열린우리당과의 분당 이후 급속하게 위축됐고, 지난 17대 국회의원 선거 때
당시 조순형 대표가
대구 수성갑에 출마하자 다시 활기를
찾는 듯 하다가 이후에 존립마저
흔들리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지역 민주당은 오는 전당대회 때
대구에서 190명, 경북에서 225명의
대의원을 보낼 예정인데,
모두 당비를 내는 진성당원으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