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으로 대구경북지역의
친환경재배 인증농가는 7천280여 가구로
지난해보다 54% 증가했습니다.
인증면적은 5천570여헥타로 41% 늘었습니다.
인증농가가 생산 출하한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30%가 늘어난 12만여톤으로
특히 곡류 출하량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원은 올해 울진에서
친환경농업엑스포가 열릴 예정이어서
친환경 붐과 함께 인증농가와
면적, 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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