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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와 포항시 북구 땅값 올라

입력 2005-01-28 11:09:46 조회수 2

김천시와 포항시 북구의
땅값이 올라 토지투기지역 지정
후보지에 올랐습니다.

건설교통부가 지난해 4.4분기
땅값 상승률을 토대로 토지투기지역
신규지정 대상지역을 분석한 결과
경북에서는 김천시가 2.73% 오르고
포항시 북구도 1.93%가 올라
전국의 다른 9곳과 함께 토지투기지역지정
후보지에 올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다음달 부동산
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어 김천과
포항시 북구를 포함한 11개
지역에 대한 토지투기지역 지정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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