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환리스크설명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수출보험공사 대구지사와 공동으로
지역업체가 환율변동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2일 대구를 시작으로
16일 구미, 23일 포항에서 설명회를 합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도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대구, 포항, 구미, 김천에서
환리스크 설명회를 여는 등
경제관련 기관의 환리스크 설명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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