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 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자
지역 한나라당은 곤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현역의원으로서 사전에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받아 집행한 일들에 대해
법원이 모두 유죄라고 판단을 내린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면서 법원의 판단대로라면
당시 국회의원 모두가
선거법 위반죄를 범한 것이 된다고
불만을 털어놓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2심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법리 주장을 펼치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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