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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노인종합복지회관 잡음 계속돼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1-27 18:27:29 조회수 1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 위탁운영자 선정을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황대현 달서구청장이 이사로 있는
가정복지회가 위탁법인으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심사기준과 배점 방식 등
불공정한 요소가 많았다"면서
행정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달서구청은
객관적인 심사를 했지만
심사결과를 두고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어,
심사위원 명단과 배점표, 법인별 배점 등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어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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