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공사는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를
'설연휴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비상 근무를 합니다.
설 연휴동안 귀성객이 크게 늘 것에 대비해
월배와 안심 차량기지에
승무원을 비상 대기시키고,
주요 승강장 등 취약지점에
하루 5차례 이상 순회 점검을 하고
청원 경찰을 혼잡예상역에 집중 투입해
질서유지와 범죄를 예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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