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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유치위 활동에 기대건다

입력 2005-01-27 18:55:34 조회수 1

◀ANC▶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추진할
특별법이 만들어지는대로 오는 3월 쯤
공공기관 지방이전 예정지가
확정 발표될 예정입니다.

다음달부터 본격활동에 들어갈
예정인 대구경북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의
활동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총괄하고 있는
이해찬 국무총리는 어제 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대구와 경북이 함께 유치위원회를
구성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INT▶ 이해찬 국무총리
"대구,경북이 함께 유치노력해 중복되지
않도록 한다면 큰 성과가 있을 듯"

공공기관 이전 예정지는
신행정수도 후속대책 추진을 위한
특별법이 만들어지는 대로 오는 3월쯤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이해찬 국무총리
" 180개 공공기관 합리적 원칙에
의해 세입과 고용 등 이전 예정지에
미칠 영향을 중심으로 배치할 것"

이에따라 그동안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전력산업과 국토건설,
정보통신 등 8개 분야 26개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쏟아온 노력이 공동
유치위원회의 활동여부에 따라
결실을 맺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치권과 민관, 시민단체등
대구경북 각계 각층이 함께하는
대구경북 공공기관 유치추진위원회는
다음 달 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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