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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종합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1-27 18:38:45 조회수 1

◀ANC▶
물고기 수족관 정화제를 해외에서 수입한 폐수처리 정화제라고 속이고
팔아 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고를 도성진 기자가 정리 했습니다.
◀END▶















◀VCR▶
해외에서 수입했다고 속여 전국에 5천여만원어치나 판매한 폐수처리 정화젭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25KG에 2만원짜리에 불과한
물고기 수족관 정화제로 경찰에 잡힌
59살 정모씨등 6명이 수백배나 부풀려
엄청난 차액을 남길 수 있다면서
중간 판매상들에게 팔아왔습니다.

이들은 특히 세관직원을 사칭하면서 세관에서
빼돌린 물건이라고 외국포장지로 위장해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3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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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는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경기도 양평군 모 고등학교 1학년
16살 최모 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5시 20분 쯤
김천시 부곡동에서 32살 홍모 씨의 승용차를 훔쳐 고속도로를 타고 달아나던 중
경찰이 출동하자 순찰차 넉대를
들이받고 도망가다 실탄 4발을 쏘며 추적한
경찰에 1시간만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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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은
자기 농장에서 한우가 폐사하자 축사에서
밀도축해서 판 고령군 47살 김모 씨와
포항, 경산 등지 대형마트에서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고,
칠레산 수입 돼지고기를 판매한
식육점 주인 26살 손모 씨 등 22명을
축산물 가공처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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