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된 징병검사에서는
현역판정 대상이 확대되고 검사가
강화됐습니다.
올해부터는 기존에 공익근무 대상이었던
'대학 학력의 신체 등위 4급자'가
현역으로 판정되고, 병역면탈의
소지를 차단하기 위해 사구체신염 등
신장질환자에 대한 적혈구 검사,
간염 등 일부질환에 대해서는
약물반응검사가 실시됩니다.
올해 현역판정 범위가 확대 된 것은
출산율 저하 등으로 병역자원이
지속적으로 감소했기때문인데,
현역판정 비율은
지난 해의 90%에서 95%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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