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설을 맞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설연휴 동안 고객 편의를 위해서
상가가 밀집해 있는 대신동, 교동시장, 통일로,
월배, 광장지점과 본점 영업점 등
6개 영업점에서 설 전날인 다음달 8일까지
연장 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은행은 또 다음달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정액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를 면제해주고
15일까지는 통장과 증서, 유가증권, 귀금속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대여금고를 무료로
대여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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