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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개발을 위한 기획단이
국무총리실에 설치되고,
현풍-김천 사이 고속도로 개통도
예정보다 1년 앞당겨 내후년 쯤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이해찬 국무총리의 대구경북
방문 자리에서 나온 소식입니다.
오태동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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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주요현안을
파악하기위해 오늘 대구를 방문한
이해찬 국무총리는 동해안 개발
기획단 설치를 약속했습니다.
◀INT▶ 이해찬 국무총리
"경북,울산,강원도 연계되는 동해안
개발기획단 구성할 필요성이 있다."
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요청한
여러가지 현안 가운데
현풍-김천 사이 고속도로 개통을
1년정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이해찬 국무총리
"연,기금을 투입해서 2007년
정도로 개통을 앞당길 것"
공공기관 이전문제와 관련해서는
대구,경북이 공동유치위원회를
구성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180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지역
기여도를 중심으로 평가해
3월 중에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U]
이해찬 국무총리는 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경북테크노파크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의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한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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