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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대구방문 현안수렴

입력 2005-01-26 11:08:43 조회수 1

이해찬 국무총리는 오늘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해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등 주요인사
80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청취했습니다.

또 지역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여론을 수렴한 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경북테크노파크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의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한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합니다.

대구시는 이해찬 국무총리에게
대구 테크노폴리스 조성과
국제 게임도시 육성,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 허가와 ,
대구 국제공항 일본 직항로 개설 등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도 동해안개발
기획단 구성과 경산지역 대구지하철
연장을 요구하고, 태권도공원
유치실패로 실의에 빠진
경주가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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