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구미문화원은
구미지역 동산문화재 실태 조사를 합니다.
이 조사는 대구대학교 박물관을 비롯한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해
내년 10월까지 하게 되는데
교지와 호구단자 같은 고문서와 경서,
문집, 일기 등의 고서와
영정, 목판, 서화 등을 갖고 있는 소장자를
파악해 목록을 작성합니다.
현재 구미지역에는 문중 종가를 중심으로
20여 곳에 2만여 점의 동산문화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중에 일부만 한국학 중앙연구원이나
안동국학원 등지에 기증되거나 위탁보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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