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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집행위 2-3명으로 압축,관련여부 수사

입력 2005-01-25 18:33:55 조회수 1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옥외광고물
사업자 선정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수의계약을 적극적으로 주장한 집행위원으로 범위를 압축해, 관련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수의계약을 결정한 집행위원회의 회의록을 분석한 결과,
몇몇 위원이 의도적으로 수의계약을 유도한 흔적이 짙다면서,
수사 대상자를 2-3명으로 압축했습니다.

검찰은 수사진을 서울로 보내
구속된 광고업자 박모씨가 조성한 50억원 규모의 비자금 사용처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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