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말다툼 끝에 동료 때려 숨지게 해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1-25 08:37:46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44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56살 정 모씨의
고물상에서 정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담에 머리를 부딪치게 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