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음달 7일까지를
'설 성수품 수급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물가안정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농,수,축산물과
공산품, 개인서비스요금 등 42개
설 성수품을 중점 관리대상
품목으로 정하고 농수축산물은
평소보다 150% 이상 많은 물량을 공급합니다.
또 다음달 9일까지
각 구청 광장과 농협 공터에서
설 성수품 특별판매행사를 열어
소비자들에게 싼 값으로
제수용품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시,군,구별로도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개인서비스
요금을 부당하게 올리거나,
성수품의 매점매석 등 불공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지도,단속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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