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기업 컨텍센터를 유치하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컨텍센터 유치 전담팀을 만든
대구시는 전담팀 직원 일부를
서울에 상주시키면서 대기업 컨텍센터를
지역으로 끌어오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대기업 컨텍센터의 10%를
대구지역으로 유치하기로 목표를 세우고,
컨텍센터 좌석 수가 1000석이 넘는
기업에 대해서는 설치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컨텍센터 전문인력을 양성하기위해
최근 영진전문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번 학기부터 컨텍센터 전공도 신설합니다.
이와함께 올 하반기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단기 실무연구과정인 '컨택센터 아카데미'도
개설해 전문인력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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