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10일부터
열흘동안 명예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42곳을 점검해 곰팡이가
핀 홍합과 유통기한이 5개월 이상
지난 불고기양념, 유통기한이
표시되지 않은 과자와 원료투입량이
표시되지 않은 꿀차, 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홍삼 등 14개 제품을
적발해 폐기 처분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에 적발된
11개 업소가운데 달서구의 식품업소과
달성군의 할인판매업소는
영업소 폐쇄조치를 내리고
나머지 9개 제조.판매업소에는
영업정지와 제조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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