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반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5층 상가건물,
2층 학습지 배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3,4층에 있던
사람들이 연기에 놀라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2명은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난로취급
부주의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2시 20분 쯤에는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 화훼단지 안에있는
45살 정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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