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이 올해 처음 실시한
정기할인판매에서 지난해와 비교해 8%정도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7일부터 어제(23일)까지
실시한 정기할인판매에서 동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은 지난해보다
매출이 8% 줄었고 대구백화점도
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화점들은 할인판매 초기에는
추운 날씨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불경기로 굳어진 소비심리와
사은행사 미실시로 결국 매출이
떨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