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구지방변호사회장 선거가
오늘 경선으로 치러집니다.
대구지방변호사 회장선거는
서정석 변호사와 김익환 변호사가
입후보한 가운데
오늘 오후 3시 대구그랜드 호텔에서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10년 만에 경선으로 치러지고,
두 후보의 성향에도 차이가 있어
300여 명의 지역 변호사들이 어느 후보를 선출할 것인지에 법조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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