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시내버스의 일반인 요금은 800원에서
900원, 중고생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오르고 좌석버스도 80원에서 150원까지
오릅니다.
영주시도 오는 24일부터 일반버스는
50원에서 100원씩 올리고
좌석버스도 100원에서 150원씩 인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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