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이강철씨 청와대 시민 사회수석 유력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1-23 17:28:49 조회수 1

열린 우리당 중앙집행위원인 대구 출신
이강철씨가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린우리당 관계자에 따르면
내일 단행될 청와대 수석 개편에서
열린 우리당 중앙위원인 이강철씨가 시민사회수석으로 사실상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강철 중앙위원은
지난 87년 노무현 대통령과 "양김 단일화"
운동을 하면서 첫 인연을 맺은뒤
노대통령의 정치적 동반자로서 영남지역에서
노대통령 당선에 역할을 했지만
지난 17대 총선에서 낙선의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