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대구지역 운전면허 학원에는
수강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구 운전면허시험장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만명 수준이던 응시생이
11월에는 2만 2천명, 12월에는
2만 6천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각 운전 학원에도 수강생이 몰리면서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최소 2-3주 정도
기다려야 하는 실정입니다.
자동차 학원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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