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성매매 특별법
시행이후인 4/4분기 동안
성병 감염자 수가 천 500여명으로
3/4분기보다 300명가량 늘었습니다.
집창촌이 있지만 휴업상태인
대구시 중구는 성병환자가 줄었지만
다른지역은 환자가 늘어났는데
보건소 관계자들은 성매매 특별법 이후
유흥업 종사자의 집단관리가 안된 상태에서 주택가와 노래방등지에서의 성매매행위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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