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소방본부는 올해
긴급 호출용 무선페이징 600대를
혼자 사는 노인과 중증 장애인들에게 추가로 보급해 무선페이징 보급률을
18.5%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무선페이징은 위급 상황 때 비상 버튼이나
휴대용 발신기로 소방서 상황실을 연결해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 장비로
지난해 3차례 이용됐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돼
확대 보급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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