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치매노인이 고속도로를 횡단하다
화물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쯤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경부고속도로에서
이 마을 80살 손모노인이 45살 유모씨의
화물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치매증세를 보이던 손노인이
고속도로를 건너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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