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극초정밀 생산로봇 기술 개발 사업이
포항공대를 주관 사업자로 해서
포항에서 추진됩니다.
내년부터 10년동안 33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이 추진되면 IT와 BT 등
차세대 신기술 개발을 촉진시키고
신기술에서의 기술종속화를 방지하는 한편
첨단 부품소재산업의 기술 수준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회 산자위 이병석 의원은 지난해
포항에 유치한 지능로봇 연구센터 설립 사업과 이번 신규 사업이 합쳐지면
포항이 로봇생산의 세계적인 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포항 테크노파크 조성 사업도
당초 20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나노기술집적센터 구축 사업도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