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故 김상래 경사 부인 감사 편지보내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1-21 20:47:30 조회수 2

지난 해 11월 주택연쇄방화 사건 용의자를
추적하다 숨진 고 김상래 경사의 부인
35살 김모씨는 최근
대구남부경찰서 직원들 앞으로
편지를 보내 그동안 도와 준
모든 경찰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씨는 또, 다시는 숨진 남편과 같이
경찰관이 근무도중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 스스로
노력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