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 화폐발행액은
2조 9천 250억원으로 전년도보다
6%정도 줄었습니다.
대구에서는 5천600억원이
환수초과된 반면 구미는 2천300억원,
포항은 430억원, 안동은 240억원에 그쳐 공업도시와 농촌에서 발행된 화폐가
대구에서 사용됐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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