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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젊은이들은 떠나고 노인네들만 남아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1-21 19:01:00 조회수 1

대구의 인구가 통계를 잡기 시작한
1992년 이후 처음으로 줄었다는 데
내용인즉 젊은인구는
빠져나가고 노인 인구만 늘어
도시 활력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영남대학교 사회학과 김한곤 교수,
"젊은 사람들을 살고 싶게끔 끌어들이는
요인이 없잖습니까. 매력적인 일자리도
부족하고, 사회 분위기는 어수선하고...
거기다가 출산율 저하도 문제고,
급속한 고령화도 문젠데,
이번 '충격'을 계기로 체계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겁니다."라며 걱정스러워 했어요.

네~~~ 인구가 많다는게 살기 좋다는 말은
아니지만 도시의 활기가 떨어진 것 같아
씁쓸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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