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남아시아 지진해일지역의
피해복구를 돕기위해 구호봉사단을
파견합니다.
의과대학 교수와 간호학과 학생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된 구호봉사단은
오는 22일 지진해일 피해지역인
스리랑카 자프나 지역으로 떠나
봉사활동을 벌입니다.
구호봉사단은 다음달 2일까지
의료지원팀과 전염병 방지를 위한
방역팀으로 나눠 현지에서 활동합니다.
이번 구호봉사단 파견은
경북대와 업무협정을 체결한
한국국제협력단을 통해 이루어졌는데,
선발경쟁률이 4대 1에 이를 정도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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