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용촉진공단 대구지사에 따르면
취업을 원하는 장애인의 수는
2002년 2천 7백명에서
지난해 3천 7백명으로 계속 늘고 있지만,
장애인 근로자를 원하는 업체 수는
2002년 490개에서 지난해에는 240개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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