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칠곡군 왜관읍 미군부대 폐기물 더미에서 발견된 640여발의 실탄과 탄창 등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보관한 혐의로
59살 김 모씨 등 2명을 조사하는 한편,
폐기물 업체가 소속된 법인을 상대로
실탄의 출처와 용도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압수된 실탄은 영천 탄약창으로 보내
성분 분석을 한 뒤 미군부대의 것으로 판명되면
반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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