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김천지역 기업체 특별포상금 많이 활용

입력 2005-01-19 16:15:20 조회수 1

김천지역 기업들은
사내 인센티브의 방법으로 특별포상금을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천상공회의소가
김천지역 제조업체 35개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활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특별포상금을 지급한다는 업체가
6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승진 등 인사상의 혜택,
선물이나 상품권 지급, 포상 여행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센티브 규모로는 전체 인건비 대비
2% 미만이 5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3-5% 미만이 29%였습니다.

인센티브를 가장 많이 받는 계층은
입사 2년에서 5년 미만이 46%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