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에서도 소나무 재선충이 발생해
방제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산림청은
방제예산을 대폭 증액했습니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위해 방제사업비를 지난해보다
90% 늘린 148억원을 편성하고,
신규발생지 신속지원을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산림청은 각 지자체와 지방
산림청별로 1~3단계 확대 저지선을
구축하고 오는 4월말까지
피해목을 모두 제거합니다.
한편,봄철 산불방지를 목적으로
경북을 포함한 전국 8개
권역에 40대의 헬기를 배치해
30분 이내 초동진화 체제를
마련하고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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