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청송 주왕산 전국 빙벽등반대회가
청송군 부동면 항리 탕건봉 얼음골에서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이번 빙벽 등반대회는
눈 조각 전시회와 눈조각 체험장,
어린이 썰매장,
산악등반장비 전시회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청송군이 1억 3천만원을 들여
천연암벽에 만든 높이 62미터의 인공폭포는
올 초부터 날씨가 추워지면서
얼음이 얼기 시작해
하루 평균 100여명의 등반가들이
찾고 있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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