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형할인점의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반야월과 효목 시장 등 24개 시장에서
상가 리모델링과 공영주차장 건립 등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또 상거래 현대화 사업으로
15개 시장에 홈페이지를 만들고,
200개 점포를 공개 모집해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어
운영하도록 합니다.
이 밖에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팔달신시장의 전선 지중화사업과
하수도 개체 사업에도 30억원을 지원하고
다른 시장시장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모두 330억원을
투입해 서문과 명덕 시장 등
16개 시장에 아케이트와 주차장을
설치하고, 공중화장실을
개보수하는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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