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해안과 경북 북부지역에 내린
폭설로 인한 피해액이 3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포항 지역의 비닐하우스 10.5헥타 390여동이 파손된 것을 비롯해 모두 천 20여동의
비닐하우스가 파손됐고,
울진 농공단지의 공장 한 동이 내려앉는 등
경북 동해안과 북부지역의 피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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