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코오롱은
"계속된 적자와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합리화의 일환으로
구미와 경산, 김천사업장의 인력 304명을
정리해고 하겠다"고 안양노동사무소에
신고했습니다.
노조측은 이에 대해
회사측이 경영 책임을
모두 노동자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며
정리 해고 방침을 철회하지 않으면
총파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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