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연쇄 방화범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故김상래 경사의 유해가 내일
대전 국립현충원 경찰 묘역에 안장됩니다.
김 경사의 유해는
지난해 11월 영결식이 끝난 뒤 화장돼
국립현충원으로 옮겨졌지만,
순직과 국가유공자 신규등록 등
관련 행정처리 문제로 지금까지
임시 봉안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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