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끝난
보건전문대의 경우
대졸학력 이상 지원자가 390명이나 됐고,
지난 수시모집에서도 210명이 지원해
대학 졸업 뒤 전문대에 지원하는
고학력자의 U-턴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에도
대졸이상 지원자가 123명으로,
이들 대부분은 간호과나 유아교육과 등으로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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