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조사과는 출납계 업무를 보면서 지난해 3월 은행 시재금 500만원을 빼내 자신의 빚을 갚는데 사용하는 등 40여 차례에 걸쳐 1억 8천여만원을 빼내 횡령한 혐의로 모 은행 대리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