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대를 기상청으로
승격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나 중.장기 과제로 미뤄지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가 한국행정연구소와
IBS 컨설팅 그룹에 의뢰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상남북도의 기상업무
지원을 이원화해서 경상북도 주민에 대한
기상 재해를 효율적으로 경감해야
한다는 대처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당장이 아닌 중장기적인
과제로 미뤄졌고, 현재 10명인
대구기상대 인원을 45명으로 늘리는 것도
행자부가 난색을 표하고 있어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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