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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중소기업이 살아야 대구가 산다.

입력 2005-01-18 18:56:42 조회수 1

대구시가 올해 시정 슬로건을
'기업이 살아야 대구가 삽니다'로
바꾼 뒤 조해녕 시장은
여러 큰 기업을 놔두고,
어제는 밀라노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섬유관련 중소기업을
처음으로 방문했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은 "그동안
원사 생산분야는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기술력을 갖춘
이런 중소기업에서 고부가가치와
고기능성 원사를 생산해 성공하는
모습이야 말로 대구의 섬유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하며
중소기업이 살아야 대구가 산다고
거듭거듭 강조를 했지 뭡니까.

네,
진작 진작부터 중소기업에
더 신경을 썼다라면 더 좋았을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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