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한국행정연구소와
IBS 컨설팅 그룹에 의뢰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상남북도의 기상업무 지원을 이원화해서 주민에 대한 기상 재해를 효율적으로 줄여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중장기 과제로 미뤄졌고
대구기상대의 인력증원도
행자부가 난색을 표하고 있어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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