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정부에 한.일협정문서의
완전한 공개를 요구하고 일본군 위안부나
원폭 피해자 등에 대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우선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등과 함께 한.일협정문서 완전공개 촉구운동을 벌이는 한편 한국원폭피해자 협회와
한국청년 연합회 등 관련단체들과 연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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