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광고물 선정를 둘러싼 로비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광고대행 업체가 거짓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수법으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관련 공무원에게 로비자금이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고,
광고대행업체를 압수수색하고
간부들의 금용계좌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U 대회 광고물 사업자 3-4명을
출국 금지한데 이어
오늘 회사 대표 박 모씨를 체포해
로비 자금 지출 경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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