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경산ㆍ경주ㆍ안동ㆍ상주 등
7개 시ㆍ군의 문화재 소장처 30곳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만 6천 800여점이 파악됐고
이 가운데는 국가지정을 검토할 만한 것이
20여 건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대구MBC NEWS
입력 2005-01-18 11:35:03 조회수 1
문화재청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경산ㆍ경주ㆍ안동ㆍ상주 등
7개 시ㆍ군의 문화재 소장처 30곳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만 6천 800여점이 파악됐고
이 가운데는 국가지정을 검토할 만한 것이
20여 건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